나의 아이디어는 너무도 아름답기 때문에 틀렸을 리가 없다



냉장고


우정사업본부 | 장기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 '호프테이프(Hope Tape)'
우정사업본부 | 장기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 '호프테이프(Hope Tape)'

우정사업본부 | 장기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 '호프테이프(Hope Tape)'

2020. 5. 24. 17:45호호호🎃/문화예술

 

세계 실종아동의 날(5.25)

‘호프테이프(Hope Tape)’캠페인

 

62만개 택배상자에 실종아동 정보 담긴다

*장기 실종아동 몽타주, 이름, 나이, 실종 장소, 신체 특징 등의 정보

’20. 5. 18.(월)부터 1개월 간

 

우정사업본부 소속 22곳 서울총괄우체국,

한진택배 통합물류센터에서 진행

 

장기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호프테이프(Hope Tape)'

#제일기획 #경찰청 #우정사업본부 #한진택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https://www.koreapost.go.kr/

https://blog.naver.com/kpostbank/221974577240

 

장기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호프테이프(Hope Tape)’

실종아동 정보 담긴 62만 택배상자장기실종아동 찾기 캠페인'호프테이프(Hope Tape)'<hope...< p=""> </hope...<>

blog.naver.com

 

‘호프테이프(Hope Tape)’란?

실종아동 정보가 인쇄된 포장용 박스테이프를 지칭하며,

이를 부착한 택배물은 전국 각지로 배송되어

장기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역할을 수행

 

’20. 5. 18.(월)부터 1개월 간

우정사업본부 소속 22곳 서울총괄우체국,

한진택배 통합물류센터에서 진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는 경찰청, 한진택배, 제일기획과 5월25일 ‘세계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장기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호프테이프(Hope Tape)」를 전개한다.

 

호프테이프 캠페인은 택배상자에 부착하는 밀봉용 테이프에 실종한 아동의 정보를 담아 택배를 보낼 때 실종아동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실종아동을 찾는 캠페인이다.

 

호프테이프에는 장기 실종아동 28명의 실종 당시 모습, 경찰의 나이변환 몽타주 기술로 제작한 현재 추정 모습, 실종 장소, 신체 특징 등의 정보가 인쇄돼 있다. 또한 경찰청의‘안전Dream앱’으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넣어 실종아동 신고 및 검색,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 등록도 가능하도록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서울지역 22곳의 총괄우체국에 호프테이프를 비치해 택배 이용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호프테이프가 부착되는 택배 물량은 한진택배 물량을 포함해 62만개에 달할 전망이다. 또한 장기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호프테이프 제작, 배포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식 유튜브 및 SNS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박종석 우정사업본부장은“5월 가정의 달 및 실종아동의 날을 맞이하여 실종아동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호프테이프 캠페인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프로필사진
    문형식2020.06.19 08:4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